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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또 다른 현실을 일깨워줬다" 오병진에 분노 표출

- (뉴스) 2010.11.11 15:25 조회77
리뷰 영화


방송인 에이미가 오병진에 대한 분노를 표했다. 에이미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오병진과 쿨케이를 언급하며 오병진에 대한 감정을 드러냈다. 에이미는 “쿨케이와 오병진은 무슨 관계일까. 둘도 동업관계였다던데. 난 마침내 둘 사이에 무지무지 큰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정말 사람관계가 이 정도가 될 수 있구나라는 또 다른 현실를 일깨워줬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어 에이미는 “쿨케이를 본 건 딱 두 번이지만 쿨케이씨를 보면 저를 보는 거 같죠. 왜 그렇죠? 왜 그리 슬퍼 보일까요? 포부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던 한 사람이, 악의를 가지고 접근한 사람으로 인해 많은 것을 잃게 됐다”며 공인이기 때문에 상처를 삼키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을 남겼다. 또 에이미는 한때 자신의 쇼핑몰 동업자였던 오병진에 대해서도 코멘트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에이미는 “오병진씨를 보면 영화 아메리카 싸이코가 떠오른다. 겉모습은 완벽하고 흠잡을 곳도 없어 보이지만 너무 치밀하다”며 “더러운 꼴 보기 싫어 사람들이 건들지를 못한다”고 불쾌한 심정을 토로했다. 한편 에이미와 오병진은 100억 원에 연매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온라인 의류쇼핑몰 ‘더 애이미’를 함께 운영했지만 갈등을 겪어 현재 법정 공방 중에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역무원 선로 뛰어든 여성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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