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팀] 건조기능이 추가된 세탁기가 보급되면서 빨래가 보다 쉽고 편리해졌지만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세탁 후 옷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무리하게 옷을 잡아 늘리다가는 옷의 봉제선이나 패턴이 뒤틀려 입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줄어든 옷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원상태로 다시 늘리는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28~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준비한다. 여기에 식초를 한두 스푼 정도 넣어 줄어든 옷을 담근 후 약 30분 정도 둔다. 옷을 담근 물에 손을 적셨을 때 식초냄새가 약간 날 정도로만 두세 번 정도 헹군 후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넣고 10분 정도 손빨래 한 후 탈수한다. 이렇게 세탁한 옷은 옷걸이에 걸어 손으로 잡아당긴 뒤 조심스럽게 살살 늘여준다. 마지막으로 스팀기능이 있는 다리미로 조금씩 당겨가며 다림질하면 원상태로 복구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은 헤어 린스나 트리먼트트를 사용하는 것이다. 큰 대야에 물을 붓고 헤어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500원 크기 정도로 푼 다음 줄어든 옷을 15분 정도 담군다. 물에 젖은 옷을 손으로 살살 늘여주고 이 때 씻는 물과 헹구는 물의 온도는 같은 것이 좋다. 이후 1분 정도 가볍게 탈수한 후 마른 수건으로 남은 물기를 제거하고 평평한 그물망이나 건조대 위에 눕혀서 말린다. 이때도 손으로 조심스럽게 살살 늘리면 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공 fashion@bntnews.co.kr ▶ 배우 고준희의 하의실종패션은 어디까지? ▶ 박한별 vs 한채영 vs 나르샤, 데님 종결자는 누구? ▶ 소녀시대, 파리지엔 화보 화제 “이제는 파리시대!” ▶ 최강희 vs 왕지혜 ‘보스를 지켜라’ 제작발표회 스타일 분석 ▶ 전세홍-정려원-아이유-손예진, 아찔한 시스루룩 “남심 후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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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정확하고 알기 쉬운 표현으로 주던가.. 아니면 사진을 첨부하던가..
의도는 좋은데... 글쓰는게 영 기자답지 않아...
글쓰기 연습좀 하세요... 표현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