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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2011 MTV 유럽 뮤직 어워드` 월드 와이드 액트 상 후보 선정

스포츠코리아 (뉴스) 2011.09.20 11:16 조회8
리뷰 음악
(서울=스포츠코리아) 그룹 빅뱅이 오는 11월 6일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개최되는 `2011 MTV 유럽 뮤직 어워드(이하 ‘EMA 2011’)`의 월드 와이드 액트(World Wide Act) 상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 후보에 선정돼 화제다.

‘월드 와이드 액트’ 상은 아시아 태평양, 북미,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인도/중동, 유럽 등 5개 클러스터를 대표하는 각 5팀 중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 한 팀을 선정하는 것으로, 전세계 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빅뱅(BIGBANG)은 이 중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후보로 선정,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나서게 됐다. 빅뱅은 ‘거짓말’, ‘마지막 인사’, ‘붉은 노을’ 등을 히트시키며 일본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케이팝 스타로 사랑 받고 있다.

2010 MTV 뮤직 어워드 재팬(VMAJ)에서 최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일본 최고의 인기 그룹 에그자일, 중국 가요계의 천왕이라고 불리는 주걸륜, 2007년 호주판 그래미상인 아리아 어워드(Aria Awards)에서 최고 남자 가수상을 수상한 ‘고티에(Gotye)’ 등 총 7팀이 후보에 올라 빅뱅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EMA의 또 다른 이슈는 레이디 가가의 다관왕 수상여부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다부분 후보자에 노미네이트 된 레이디 가가는 케이티 페리와 최우수 라이브(Best Live), 최우수 노래(Best Song), 최우수 팝(Best Pop), 최우수 여성 아티스트(Best Female) 등 4개 부분을 놓고 팝의 여왕의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을 펼친다.

이 밖에도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아델, 저스틴 비버, 써티 세컨즈 투 마스 등도 3개 부분 후보에 올라 수상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한편 전세계 음악팬들의 축제인 ‘EMA 2011’에는 비욘세, 콜드 플레이, 에미넴, 제니퍼 로페즈, 푸 파이터스, 카니예 웨스트, 린킨 파크 등도 후보로 선정돼 최고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드림)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뉴스를 한 눈에 스포츠코리아(isportskorea.com)-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제보 및 보도자료 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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