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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손연지 기자]
배우 한지민(30)이 앞머리 하나로 자유자재 이미지 변신이 가능한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현재 SBS <옥탑방 왕세자>에 출연중인 한지민은 전작 '빠담빠담' 때 앞머리 없이 내츄럴 웨이브의 긴 헤어로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뽐낸 것과 달리 현재는 동그란 뱅헤어 앞머리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최근 온라인 상에 '앞머리 하나로 세월을 왔다갔다하는 한지민' '한지민 앞머리의 힘, 성형수술 평생 필요 듯' 등의 제목으로 각각 다른 헤어스타일의 한지민 사진이 게재되면서 더한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상황.
실제 한지민은 앞머리 없는 헤어스타일로 9살 나이 차의 정우성과 완벽한 커플 모습을 그려내는가 하면,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연하의 박유천과도 완벽한 커플 그림을 만들어내 '동안퀸'에 이어 '앞머리 퀸'이라는 수식어를 또 하나 달게 됐다. - Copyrights ⓒ (주)이비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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