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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첫느낌] 아웃백 '트리플 스테이크'

파이낸셜뉴스 (뉴스) 2012.05.16 17:58 조회861
요리 푸드정보
아웃백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과 함께 찾게 되는 메뉴가 바로 '스테이크'다.

스테이크를 먹는 고급레스토랑의 분위기도 좋지만 그래도 스테이크가 주는 육즙과 씹는 맛 때문에 마니아층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최근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는 '리얼 스테이크, 리얼 테이스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두번째 한정메뉴인 '트리플 스테이크 페스티벌'을 전격 선보였다.

트리플 스테이크 페스티벌에는 연하고 부드러운 꽃등심이 일품인 '레드와인 립아이 & 씨푸드 스큐어', 최상급 안심스테이크를 고소한 갈릭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허브갈릭 휠렛 & 씨푸드 스큐어(사진)', 육즙이 풍부해 씹는 맛이 좋은 '뉴욕 스트립 & 씨푸드 스큐어'가 속해 있다.

씨푸드 스큐어는 새우, 오징어 등 각종 해산물을 꼬치에 끼워 구워 나오는 것을 말한다. 이번 메뉴의 특징은 스테이크뿐 아니라 해산물까지 즐길 수 있어 무척 풍성한 편이다.

먼저 레드와인 립아이는 고기의 식감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된다. 립아이 자체가 주는 식감도 좋을뿐더러 레드와인 소스가 들어가 있어 스테이크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허브갈릭 휠렛은 안심 특유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함께 나오는 구운 감자도 맛볼 만하다. 안심과 함께 먹으면 더 든든하다.

뉴욕스트립은 뉴욕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등심 스테이크 이름이다. 허브갈릭 휠렛은 여성들이, 뉴욕스트립은 남성들이 많이 선호한다.

아웃백은 스테이크 외에도 이와함께 즐길 수 있는 크랜베리 오렌지 치킨샐러드와 치킨 & 쉬림프 카르보나라를 준비했다. 크랜베리 오렌지 치킨샐러드는 구운 닭가슴살과 치즈, 오렌지, 토마토 등이 접시에 나온다. 칼로리가 높지 않아 다이어트에 좋은 메뉴다. 맛도 뛰어나고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자몽 비네가렛 드레싱이 얹어 있어 상큼함이 배가 된다.

치킨 & 쉬림프 카르보나라는 마늘 치즈크림소스와 베이컨이 곁들어진 정통 페투치니(납작한 스파게티 면 중 하나)다. 치킨과 새우살을 페투치니와 같이 싸먹으면 고소한 맛이 더욱 잘 느껴진다.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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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하 2012.05.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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