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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일M 노신영기자]
'K팝스타' 박지민이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져 화제다. 28일 박지민은 도로명주소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박지민은 'K팝스타' 출연 당시보다 살이 많이 빠져 여성스러운 모습이다. JYP와 전속계약을 맺은 박지민이 기획사의 체계적인 관리(?) 덕에 벌써부터 연예인 포스가 물씬 풍긴다는 평이다. 특히 꽃무늬가 그려진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박지민은 소녀다운 매력을 풍겨 국민 여동생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박지민은 백아연과 함께 JYP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음반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 [창간기획] 한국의 슈퍼리치들 [book]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관련 키워드] 박지민 [머니투데이 핫뉴스] ☞ 카카오 '보이스톡' "갑자기 잘터져" 이유가… ☞ 집값 또 폭락? "조만간 500만명 집 팔려고…" ☞ '좌회전 김여사' 경찰이 밝힌 '충격' 반전 ☞ '전두환 사돈' 큰손 장영자 땅, 공매… 얼마? ☞ 유튜브 '2조 대박男' 지금 허름한 사무실서… ▶중소기업 김부장, 주식투자로 매달 500만원씩 수익? ▶주식투자는 수익으로 말한다! ‘오늘의 추천주! 스타일M 노신영기자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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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기자라는놈이 글쓰는 실력봐라
무슨 벌써 다이어트로 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냐..
홍보대사 임명은 뭐고...
기자가 쓰기에도 민망했나보네.....
뭘 또 홍보대사야 아직도 졷나 뚱뚱하네 살좀빼라 보기 안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