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희 인턴기자] 방송인 김지연이 몸무게 스트레스로 지방흡입을 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7월2일에 방송된 MBC ‘유재석-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매끈한 몸매로 변신한 김지연이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담을 밝혔다. 이날 김지현은 “가장 하기 싫은 다이어트가 운동이었다. 그래서 주사, 양악, 시술, 굶기 등 많은 것들을 해봤다. 하지만 그것들은 한때 일뿐 요요와 부작용을 가지고 왔다”고 전했다. 특히 김지연은 “지방흡입 수술을 3번이나 받았다. 이 때문에 몸이 울퉁불퉁해지고, 우울증도 겪었다. 특히 심장에서 뛰어야 할 맥박이 정상으로 뛰지 않았다. 몸이 망가졌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지연은 “결국 최후의 다이어트로 운동을 시작하니 울퉁불퉁해진 살도 펴지고, 몸도 건강해졌다. 운동 후 성취감 덕분에 우울증도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털어놔 게스트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외에도 이날 김지연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하루는 몸무게를 재니 남편이 ‘너 나랑 몸무게가 똑같다’ 했다”며 “아무리 부부는 일심동체라지만 여자로서 너무 창피했다”라며 “독하게 결심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김지연 지방흡입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연 지방흡입까지 다이어트는 적당히 먹고 열심히 운동하게는 최고!”, “김지연 지방흡입까지 하고 진짜 고민 많았겠다. 고백하셨으니 이제 운동 열심히”, “김지연 지방흡입 고백! 진짜 살과의 전쟁이네”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살과의 전쟁’에서 ‘몸짱’으로 거듭난 김지연, 조은숙, 정종철, 윤형빈, 이희경이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담과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MBC ‘놀러와’ 방송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신사의 품격 옥에 티 "앞으로 전화선은 연결하는걸로~" ▶ 정형돈 쇳독, 금목걸이 2세트 38,000원 "100% 도금!" 폭소 ▶ 지상렬 다단계 굴욕, 미인계에 호되게 당했다? “옥돌매트와 전기장판” ▶ 강승윤 근황, 후드티 차림에도 훈남포스 "앨범은 언제?" ▶ 김기열 인기순위? 개콘 無존재감에서 2위로 등극! ‘양상국 허경환 굴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