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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일M 이아영기자]
SBS '짝' 출연자가 과거 성인물 배우로 활동한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짝'에 출연한 남자 7호와 성인물에 등장하는 남성의 체격과 점 네개의 위치가 똑같다"며 지난 4일과 11일 방송된 '짝' 말레이시아 특집과 성인 방송물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남성 출연자는 방송에서 아버지가 운영하는 무역 회사에서 영업 관리팀장으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건장한 체격 덕분에 여성 출연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지만 최종 선택에서 커플이 되는 데는 실패했다.

한편 지난해 8월에는 '짝-돌싱특집'에 출연한 여자 5호가 유명 성인 영화 '젖소 부인 바람났네', '만두부인 열 받았네' 등에 출연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한 차례 출연자 선정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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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M 이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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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재 미니홈피 가기 2012.07.2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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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긴 여지껏 술취한적 없다고 해놓고 술취해 떡시신한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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