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저체중 경고를 받은 지나가 건강에 대한 의지를 불태워 화제다. 앞서 지나는 KBS 2TV ‘비타민’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생체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4살이나 많게 측정됐으며, 저혈당과 심한 저체중 경고를 받았다. 이에 지나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체중. 저혈압. 영양실조? 잘 먹어야만 건강한 게 아니라는 걸 배웠습니다. 건강하게 영양가 있는 거 먹는 게 중요하네요, 돈워리! 저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하고 있습니다. 건강짱 되고 말겠어요. 여러분도 함께 합시다”라는 글을 게재해 건강한 몸짱이 되고자하는 의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나 저체중 경고, 그 의지로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랄게요”, “지나 저체중 경고, 살 좀 찌우세요”, “지나 저체중 경고, 항상 응원할게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진출처: 지나 트위터)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현아 외모순위 꼴찌, 1위는 누구? ▶ 韓 포털 점령한 일본 AV스타, 타츠미 유이는 누구? ▶ 지나 저체중 경고, 밥 대신 젤리 먹더니…"10kg 더 찌워야" ▶ 화장떡칠녀 근황, 3년만에 얼굴 닦고 10년만에 때밀었더니… ▶ 김수현 근육 공개, 이 정도 일 줄은…‘잠파노 캐릭터 매력 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