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수신 박사의 성형칼럼 ‘쌍꺼풀의 유혹’을 연재합니다. 일반인들이 쌍꺼풀 수술에 대해 간과하기 쉬운 이야기, 잘 몰랐던 이야기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합니다. 김수신 박사는 서울대학교 성형외과의 첫 의학박사로 미세수술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으며, 미용성형 분야에 20년 이상 종사하며 각종 새로운 수술법들을 연구, 발표한 바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병원 성형외과 외래교수, 레알성형외과 대표원장으로 재직 중입니다.(편집자 주) 쌍꺼풀 수술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성형 중 하나이다. 비교적 간단한 수술에 속하지만, 회복되는 과정을 보면 다른 수술과 마찬가지로 까다로운 관리가 필요하다. 완벽하게 자리를 잡고 자연스러워지기에는 수개월의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다. 보통 쌍꺼풀은 수술 후 2주 정도가 지나면서 급성부기가 빠지고, 잔부기는 3~6개월 후에 빠진다. 쌍꺼풀이 완전히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기 까지는 6개월 정도가 필요한 것이다. 그 이전에는 일시적으로 흉이 도드라져 보일 수도 있고 울퉁불퉁해 질 수도 있다. 양쪽 수술부위의 부기가 빠지는 속도가 서로 달라 모양이 달라 보이는 경우도 있다. 쌍꺼풀 수술의 결과는 이 기간 동안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쌍꺼풀은 수술 직후의 모양이 아니라, 시간이 경과하면서 점점 자리를 잡아 간다.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선 수술 후의 기본적인 관리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기관리. 얼굴을 심장보다 높은 곳에 있게 해주면 부어오르는 것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엎드리거나 누워 고개를 아래로 향한 채 책을 보는 자세는 좋지 못하며, 가능한 얼굴을 뒤로 젖히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잠을 잘 때도 상체를 높게 하고 잠을 자는 것이 좋다. 수술 후 2일 정도는 얼음팩을 이용해 냉찜질을 해 주는 것이 좋다. 수술부위를 차게 해주면 눈꺼풀의 혈관을 수축시켜 작은 모세혈관의 출혈을 막아주기 때문에 멍이나 붓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수술 후 감염이다. 수술은 철저히 무균 상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문제 되지 않지만 수술 후 불결한 관리가 염증을 만들 수 있다. 수술 부위를 깨끗하지 않은 손이나 거즈 등으로 문지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수술 후 처방되는 안연고는 실밥을 풀 때까지, 하루 3회 정도 수술 부위에 바른다. 연고는 염증을 예방하면서 내부에 고인 혈액을 밖으로 잘 빠지게 하여 부기를 빨리 가라앉게 한다. 아이크림 정도만 적당히 펴 바르면 된다. 수술부위가 단단해지면서 조이는 느낌이 나면 보습크림이나 로션을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 세안이나 화장은 실밥을 제거한 후부터 하는 것이 좋다. 보통 수술 후 3~7일 정도면 병원에 방문해 실밥을 제거한다. 한달 정도 까지는 가급적 화장을 가볍게 해야 한다. 수술 후엔 눈이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콘택트렌즈는 약 2주 후부터 착용하는 것이 좋다. 에어로빅, 수영, 헬스 등 운동이나 사우나는 수술 후 한 달 후부터 가능하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 말복, 보양식도 변한다 "삼계탕 말고 이거?" ▶ 미혼男女 36% “바닷가 헌팅 해봤다” 남>여 ▶ LG전자 ‘옵티머스 LTE 2’ 밸류팩 업그레이드 실시 ▶ [날씨] 폭염과 열대야 기승 “올 여름 유독 더운 이유” ▶ '갤럭시S3 LTE' 세계 최초 VoLTE 서비스 지원, 기술개발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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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희한하게도 지금껏 봐온바, 성형샹년치고 사람 됨됨이가 된 여자는 거의 존재하지를 않더라..
연예인으로 치면, 백지영, 서인영, 이다해 이런년들 다 인간성 쓰레기
성형한 여신이 좋음 성형안한 그냥 좀 이쁘장한애가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