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북한에서 날아온 라면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거 먹어도 되나요오오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물 300g을 끓인 후 꼬부랑국수와 가루양념을 넣고 4분간 더 끓인 후 드세요. 이 식료품은 건강에 해가 없으며 안전 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포장된 몇 개의 라면 사진과 함께 네티즌에게 이 라면을 먹어도 되는지 묻고 있다. 이렇게 허락(?)을 받는 이유는 이 라면이 우리가 시중에서 살 수 있는 라면이 아니라 ‘북한 라면’이기 때문이다. 작성자는 “북한으로 풍선에 달러나 라면 같은 거 매달아서 날려보내는 거…그런 게 아마 바람 역방향 타고 와서 이 주변에 떨어진 것 같다”라며 라면의 출처를 추측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한번 드셔보시고 무슨 맛인지 알려주세요”, “신기하다 저거 정말 있는거야?”, “나도 하나만 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은영 인턴기자 ▶기자 블로그 http://blog.joinsmsn.com/center/v2010/power_reporter.asp [J-Hot] ▶ 커피 하루6잔 이상 마실수록 대장암에…'의외' ▶ '뇌·심장·폐…' 창고서 사람 장기 무더기 발견 ▶ '제명 논란' 이석기·김재연, 재산 얼마인가 보니 ▶ 춤추며 일부러 속옷을…걸그룹 노출 수위 심각 ▶ 싸이 옆에서 '말춤' 추던 꼬마, 어디서 봤나 했더니 ▶ '세계 천재 3위' 한국인, 현재 뭐하나 보니 ▶ '기성용 보고 있나?' 구자철 유창 인터뷰 폭소 [☞ 중앙일보 구독신청] [☞ 중앙일보 기사 구매] [ⓒ 중앙일보 & Jcube Interactive In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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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상표를 안붙히고 보내주는거 아닐까요?
저번에 다큐보니까 우리나라 천안함사건 있었을때도 탈북하고 우리나라에
정착하고 사는 사람들이 울면서 풍선에다가 천안함사건은 북한이 먼저
공격한거라고 글써서 북한으로 날려보내던데..너무 슬프더라
먹을것도 저런식으로 보내주는게 도리어 북한주민들한테 간다고 하더라
대북지원이라고 보내주는쌀들은 군용으로 쓰이거나 중국에 내다팔아서 군필품사고
일반사람들은 구경도 못해본다던데...
일반 댓글
저번엔 개성공단에 초코파이 나눠주면 쓰레기가 안나온다고 하는말도있던데
다들 집에 가져가서 껍질 쓰레기가 안나온다고.. 에효 쯧쯧
저렇게 출처를 감추고 보내주는건가보네요.
남한에는 이런 식량 쉽게 구해 먹을수있다...
북한주민들이 남한을 동경하게 만들면 .. 통일에 조금 편하지않을까요??
음....
우리나라 상표를 안붙히고 보내주는거 아닐까요?
저번에 다큐보니까 우리나라 천안함사건 있었을때도 탈북하고 우리나라에
정착하고 사는 사람들이 울면서 풍선에다가 천안함사건은 북한이 먼저
공격한거라고 글써서 북한으로 날려보내던데..너무 슬프더라
먹을것도 저런식으로 보내주는게 도리어 북한주민들한테 간다고 하더라
대북지원이라고 보내주는쌀들은 군용으로 쓰이거나 중국에 내다팔아서 군필품사고
일반사람들은 구경도 못해본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