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예능 무료보기

review



안양/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안양천과 어우러진 이곳에서 한우 고기의 진수를 맛봤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맛있습니다.”

본래 입소문은 그 어떤 광고보다도 효과가 좋다.

입소문 마케팅을 활용해 손님들이 줄을 잇고 있는 ‘농협안심 한우마을 안양점’은 안양에서 최고의 한우고기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안양천 쌍개울을 지나 군포 방향으로 5분쯤 걸으면 한우 굽는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주위를 살피면 ‘농협안심 한우마을’이라는 큼지막한 간판이 대형주차장과 함께 시원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대형 룸을 포함해 300여석을 갖추고 있는 이곳은 유통단계 축소를 통해 저렴하게 한우고기를 소비 할 수 있는 정육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일반 한우판매 식당보다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한우고기를 맛볼 수 있으며, 소고기 구매부터 숙성된 고기가 식탁에 올라올 때까지 믿을 만한 품질관리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손님에게 제공되는 한우는 농협이 설정한 품질·위생·안전관리시스템에 의해 생산되고 DNA·잔류물질·질병검사 등 철저한 농협인증시스템을 거쳐 공급되고 있다.

‘농협안심 한우마을 안양점’의 오용택 이사는 손님들의 연령층 별로 즐겨 찾는 고기 부위를 꼼꼼히 메모했다가 또 다른 손님에게 추천한다고 한다.



“오 이사는 아무리 질 좋은 한우라 해도 연령층 별로 좋아 하는 부위가 있다”며 “그것을 손님들에게 추천해 주는 것이 바로 주인이 해야 할 일” 이라고 말했다.

그래야만 손님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제공했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다고 오 이사는 덧 붙였다.

‘불경기가 없는 집’이라고 주인 스스로 표현하면 좀 잘난 척 하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입니다.

오 이사는 “손님들의 입맛을 맞추려고 끊임없는 노력도 해 왔지만 항상 뒷 배경에는 든든한 농협안심 한우가 있어 이렇게 여유롭게 대화도 할 수 있다”며 농협안심 한우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전국 최고의 자연하천인 안양천을 바라보며 그 옛날 시골 잔치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으로 온 가족이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곳,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기엔 더 없이 좋은 곳 ‘농협안심 한우마을 안양점’에는 인간미 넘치는 오용택 이사와 믿을 수 있는 한우 고기가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031-468-8282)

{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

엄명수 기자 ems1105@hanmail.net
0
0
태그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