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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임백천 아들 임소강, 꽃미모 눈길 '보기만 해도 흐뭇'

TV리포트 (뉴스) 2012.09.08 17:32 조회2,600
리뷰 영화




[TV리포트 = 신나라 기자] 임백천 아들 임소강(14)군이 꽃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TV '스타 주니어쇼-붕어빵'(이하 '붕어빵')에서는 '우리엄마·아빠는 ○○○에 벌벌 떨어요'라는 주제로 토크를 펼쳤다.



미국에서 공부중인 소강 군은 방학을 맞아 한국에 방문, '붕어빵' 스튜디오를 찾았다. 훤칠한 키에 작은 얼굴로 모든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소강 군은 "우리 아빠는 7080 MC다.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굉장히 웃긴 사람이다"고 임백천을 소개했다.



임백천이 "20년 전 복수혈전이라는 영화 첫 장면에 출연했는데 아직도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고 하자 MC 이경규는 "제가 라면으로 대신 갚겠다"며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외에도 소강 군은 "우리 아빠는 얼굴만 봐도 웃기다. 셀카를 찍어서 나에게 보내는데 기가 막히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셀카는 임백천은 평소 이미지와 달리 코믹하고 엽기적인 표정이 가득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소강 군은 임백천이 엄마 목소리에 벌벌 떤다고 폭로했다.





사진=SBS TV '붕어빵' 화면 캡처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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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욱 2012.09.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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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또 임백천이랑 아들이랑 붕어빵인줄알앗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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