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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조로 생기는 주름, 수분공급으로 예방한다

뉴시스 (뉴스) 2012.09.19 14:21 조회1,256
뷰티 건강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낮과 밤의 큰 일교차와 차고 건조한 날씨로 피부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큰 일교차는 신진대사에 장애를 일으키면서 피부트러블을 유발하고, 피부 보호막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상태를 건조하게 한다.

건조한 피부상태가 지속되면 각질이 생성되는데, 각질은 피부 수분 흡수를 방해하면서 모공을 막아 피부노화를 가속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피부노화가 시작됐거나 진행된 중년층이라면 가을철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노화가 진행되면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지고, 피부 보습력과 탄력이 떨어져 피부노화를 가속시키는 악순환이 일어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졌다. 피부색도 어둡게 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를 늙게 만드는 가을철 피부건조,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이와 관련, 타토아클리닉은 19일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일우 타토아클리닉 원장은 “매일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섭취하는 것으로도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과일과 야채를 통해 비타민을 섭취하거나 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평소 자외선차단과 수분공급만 잘하면 피부노화로 인한 주름은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면서 “충분한 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부탄력저하로 주름이 생겼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자외선차단 방법으로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단 한번만이 아닌 2~4시간 간격으로 자외선차단제를 덧발라주고, 계절이나 시간, 날씨에 관계없이 수시로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김 원장은 전했다.

lovely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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