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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덕에 살아나는 '헬스케어'…전문가가 꼽은 최선호주

SBS CNBC (뉴스) 2012.11.12 09:49 조회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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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바마 재선' 헬스케어株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체적인 헬스케어주 무게중심은 사후적인 치료가 아닌 선제적인 예방과 조기진단으로 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체적인 매크로 변화인 인구변화나 건보재정의 가격이슈가 각 국가의 건보재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한 측면에서 첫번째, 고령화 이슈가 산업에 부각되고 있고, 더불어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있다라는 것이 헬스케어 산업의 Q증가를 뒷받침하고 있다. 따라서 건보재정 입장에서는 가격적인 압박이 지속될 수 밖에 없다. 그런 측면에서 한국의 제약과 바이오산업, 각 국가 정부의 정책적 변화가 이 산업의 영향을 많이 미칠 수 있다.

Q. 고령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미칠 영향?

추세적으로 고령인구가 산업의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러한 Q 증가가 결국에는 건보재정의 세수 확대를 불러 일으킬 것이다. 더불어 탄력적인 운영이 필요한 정부 입장에서는 가격 이슈가 부각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일반 제네릭 의약품 같은 경쟁력이 차별화되지 않은 의약품은 가격인하가 필수화될 것이다. 따라서 4월 의약품 약가인하 일괄 실행됐고 의사들의 의료수가도 지금 현재 조정 중이다. 따라서 포괄수가제 4개과 7개 수술에 대해 100% 확대 시행 중이다. 따라서 이런 두가지 팩터는 건보재정 입장에서 가격적 측면의 제도를 보완한 것이라 볼 수 있다.

Q. 포괄수가제에 따른 병원 정책 방향은?

포괄수가제가 되면 전체 어마운트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그 행위에 대한 정해진 가격만 청구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 토탈 수입금액이 감소할 것이다. 정부세수 입장에서는 감소된 만큼을 또다른 예산을 확보하는 것으로 보여질 것이다. 의료에 대한 보편적 확대라고 얘기하고 있다. 의료서비스가 질적 하락 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정부 입장에서는 소폭의 질적 하락을 감수하더라도 전체적인 서비스 확대를 꾀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Q. 美 대선 이후 관련 법안 진행상황은?

건보재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쪽으로 진행될 것이다. 구체적인 안은 미국 정부의 친제네릭안은 지속될 것이고, 병원에 가는 환자수를 줄이기 위한 조기진단, 예방 즉 전체적인 Q에 대한 컨트롤에 대한 투자가 있을 것이다. 전체적인 시스템이 디지털화될 것이고, 더불어 바이오산업에서는 새로운 치료법 아니면 새로운 의약품의 개발을 통해 기존의 약이 치료하지 못한 부분을 치료하거나 생존율, 치료율을 높여줄 것이다. 건보재정 입장에서 설명하자면 전체적인 치료기간을 단축시켜 줄 수 있기 때문에 재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Q. 헬스케어株 유망 주식을 추천한다면?

신약개발을 하거나 베네핏을 줄 수 있는 즉 기존의 약보다는 효율이 좋아서 가격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하는 회사가 결국에는 해외 수출을 주도할 것이다. 관련주는 한미약품, LG생명과학, 유한양행을 추천한다. 바이오에서는 진단회사, 조기진단과 예방쪽에 있는 회사를 우선 봐야 할 것이다. 더불어 해외 수출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미국에서 증가하는 회사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그런 회사들로는 마크로젠, 씨젠, 상장이 결정 된 아이센스를 추천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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