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스타일

view

두드림 국토대장정 1기.. 취업스펙 여행 살빼기!

이태희 (클럽) 2012.06.23 23:54 조회89
여행 국내여행

 

 

행사기간: 2012년 7월10일~7월30일

  

모집대상: 만18세~만29세 (해당하는 신체 건강한 남녀)

 

모집인원: 대원600명(선착순 모집)

역사적 1기를 자랑하는 두드림 국토대장정 600명!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경험과 리더쉽을

배워 가시기 바랍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언제든 이 글을 보셨으면 지금 바로 신청!

많이 지원해주세요!

 

역사의 첫1기에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참가비: 대원47만원

 

 

두드림은 친목&리더쉽을 배워가는 진정으로 청년을 위한 사단법인 비영리 단체로

정부에서 인정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된 우수단체입니다!

 

지급물품: 티2벌, 바지2벌, 활동티 1벌, 조끼1벌, 모자, 배낭, 대원증

스포츠 타올, 수통, 침낭, 부채, 우의, 매트, 베개, 스카프

뱃지 2종, 완주증, 팔토시 등

*물류계약상 일부 품목 변경 될 수 있음

 

지원방법: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카페에서 지원서 작성 후

dodreamkukto@naver.com  메일접수 (지원서 첨부 꼭 확인바랍니다!)

네이버 본 카페 cafe.naver.com/dodreamkukto

공식 홈페이지  www.dodreamkukto.co.kr

●입금계좌: 040-13-001536-5 부산은행

               예금주 (사)한국스포츠컨설팅협회 국토대장정부

●사무국 전화: 051)245-0228,070-7602-7577 / 7578

----------------------------------------------------------------------------

두드림국토대장정은 비영리 사단법인 단체로 비정치,비종교,비영리를 추구하며, 타 대장정과 다르게 여러분의

소중한 참가비와 사무국 예산 및 지원아래 직접 만들어가는 최고의 국토대장정입니다.

 

 

두드림 국토대장정 무상 스킨스쿠버 교육 활동! 청년들에게 기회와 투자를 하는 두드림입니다! 

ㄷ5467547547547547547547457ㅛ5474754747457

 

 

 

 

 

 

 

 

 

 

 

 

 

 

 

 

 

 

 

 

 

국토대장정으로 도전 여행을 떠나다.

숙영지에서의 첫 일!

우리가 머물렀던 곳을 정리하며 우리집인 텐트철거!철거는 부수는게 아니에요!!ㅠ_ㅠ조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한다면 금방이에요!정말이라니까요~!!

 

씐나는 아침 체조!

기상과 동시에 우리는 마치 뉴욕커마냥 조깅은 하지 않아요...다만 재미난 율동과 모두가 함께하는 유치찬란 댄스타임을 가져보아요! 행진하기전 몸푸는것은 기본이겠죠!?

발바닥 부스터 ON! 행진 준비!

이제 땡볕밑에서 재미나게 걸을 시간이 다가 오고 있어요. 최종적으로 미비된 행동을 마무리 하고 옆 친구들과 으쌰으쌰 준비를 해보아요!

에너지 흡입!

자동차에 예열을 하고 출발준비를 했으면 기름을 때려넣잖아요!?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에요. 아침에 입맛이 없더라도 꼭 에너지를 흡입하여 주세요! 다같이 먹는 이른 아침은 7성급 호텔맛!간혹 식사당번들이 멍때리게 되면 병맛을 맛볼수도 있다는점을 항상 기억해 두세요!그렇다고 본인들이 식사당번할때 복수하면 아니아니~!!아니되오!! 이또한 모두가 함께라서 꿀맛!

간지나는 행진 출발식!

국토대장정에 기본은 간지에요! 전체 대열이 함께 하는 단결, 통일된 모습은 지켜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엄청난 환호와 응원을 받을수 있답니다! 200명 전체가 하나된 모습 그 자체가 간지라는점! 항상 잊지 마세요! 인원보고와 무사기원을 다짐하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도심으로의 질주!

우리가 가는 길은 정말 다양해요! 산도 있고 바다도 있고 계곡도 있고! 네 두발로 네 의지로 우리나라 이 땅위를 걷는다는것 그자체가 행운이자 축복입니다! 걷고싶지만, 하고싶지만 못하는 이들에게는 이 세상 누구보다 당신이 제일 부럽습니다. 더욱 화이팅하며 질주합시다!



사랑드림. 추억드림. 모든걸 다드림!    !

내가 걷는 이유

험난한 오르막, 불가능이란 없다!

내가 지금 가고 있는 이 험난한 길, 나뿐만이 아니다. 내뒤에, 내옆에, 내앞에 수많은 함께 하는 동료가 있기에 이정도 오르막은 나에게 하나의 고개일뿐이다. 고개숙일 필요도 없다. 나에게! 젊음에게는 불가능이란 없다! 안되면 될 때까지! 기어서라도 가겠노라!

 

10분의 소중함, 그 달콤함을 아는가!?

행진하는 내내 시간을 보게된다. 얼마나 걸었을까? 언제 쉴까? 평소 내 삶이라하면 아까운줄 모르고 가는 이 1분,10분들이 정말 깊게 그리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똑같이 부여받고 똑같이 살아가고 있는 이 시간안에서 나는 타임캡슐을 탄듯 이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달콤하다. 꿀맛같은 작은 간식과 함께하는 이들과의 휴식시간이 세상 무엇보다 빛난다!

태양! 그 뜨거움 보다 나의 열정이 더 뜨겁다!

만물의 근원 태양! 뜨거운 한 여름날의 내려쬐는 태양빛은 나를 정말 지치게 만들고 흔들어 놓는다. 수박, 팥빙수, 콜라...먹고 싶은게 한두개가 아니다. 그렇기에 그 사소했던 모든것이 얼마나 소중했고 귀한것인지 깨닫는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도 찾아오지만 인간이 자연에게 이길수 있는 유일한 무기! 바로 그보다 더 뜨거운 나의 열정이다! 나의 뜨거움과 너의 뜨거움을 빌린다면 못할게 없으니! 그 뜨거움마져 녹여내버리겠노라!

나와 너, 우리뿐만 아닌 모두!

길위에 서게되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중에서 우리는 더 특별한 정예1기!! 그 지역, 행인, 외국인 모두가 우리를 주목한다! 그리고 함께한다! 걸을수는 없지만 우리에게 용기와 힘을! 에너지를 전해준다! 이것이 바로 국토대장정이다! 나 혼자만의 힘으로 갈 수 있다한다면 그 길은 결코 그리워지거나 뒤돌아봐지지 않을 단순한 길이 될 것이다.

 

 

 

 

바다! 그 큰 파도와 깊은 수심보다 더 깊고 순수한 가슴으로!

나는 겁쟁이다!? 그렇지 않다. 이 국토대장정에 발도 못 내밀어본 수 많은 청년들이 있다. 그 사람들이 모두가 겁쟁이라는 말이 아니다. 모두 개개인의 사정과 학업으로 다만 본인의 가슴속 깊이 매장되어 있던 열정을 폭발시키지 못 했을뿐이다. 시작이 절반인듯 이미 당신은 시작 하였다. 내 가슴속 깊은 열정과 청년의 순수함으로 철저히 무장하라! 그 에너지들이 각자에게 사방에서 뿜어져 나올때 모두가 동반 성장할 것이다! 숨거나 피하지 말아라! 그 고단함과 피곤함을 즐겨라!! 모든것이 젊기에 가능하다! 

 


하나! 둘 ! 하루! 이틀! 가족이란 이름으로

우리는 패밀리!

낯선곳!? 정든곳!

사람은 누구나 소심하다. 다만 잘 감추냐, 못감추냐의 차이일뿐! 낯선 사람과 낯선공간에서의 시작! 누구나 낯설다!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하루, 이틀이 지나면 이 얼굴들이 21일동안 같이 먹고 자고 걷고 씻고 놀고 나의 고민상담, 연애상담 모든걸 공유하고 나눌수 있는 가족이 된다.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다가서라! 정든곳을 떠나 헤어짐이 다가오는 완주식때 후회하게 될 것이다.

 

국토사랑! 나라사랑! 인간사랑!

언제 또 이렇게 태극기를 들고, 보고, 달고! 생활해 볼 것인가?한 많고 역사많은 우리 땅, 우리 조상에 대한 감사함, 나라에 대한 이해와 우리의 이웃, 민족을 사랑할줄 알자! 내가 지금 이땅위에 잘먹고 잘살고 있는 것이 모두의 노력과 땀방울이 있었기에 가능하고 지금의 내가 가능한 것이다!

자부심은 갖되 자만하지말고 겸손할줄 알되 나태해지지 말고, 욕심보다는 나라와 이웃에게 기부할줄 알자!

어깨의 무거움, 마음의 무거움! 나누면 V

동생이 아프면 새벽에라도 뛰어가서 약사오는 오빠처럼, 때로는 아버지처럼! 힘들고 무겁다면 나누면 된다. 지금 당신 주변에는 누가 있는가? 두드림에는 120명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600명의 형제가 있다. 자책하지도, 미안해 하지 않아도 충분하다! 우리는 가족이니깐!

정상보다 더 높은 정상으로!

꿈넘어 꿈이라고 하지 않는가? 지금 꾸고 있는 꿈을 넘어, 지금가고 있는 길의 정상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해 출발하라!마음을 크게 먹고 생각을 크게 갖아라! 시야는 더 넓게 더 높은곳에서 내려다 봐라!당신이 진정 원하는것을 확실하게 보게 될 것이다.

 

 

밀어주고! 당겨주고!

바꿔 말하면 밀어주는 사람이 끌려가는 것이다. 당겨주는 사람은 끌려오는 것이다. 가족이면서 전우애, 동료애로 똘똘뭉친 우리는

두드림 제 1기 정예 멤버! 정예 용사! 정예 가족이다! 1기를 넘어 100기, 오늘을 넘어 내일! 멀리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필요한 것이다! 

 

 

 

 

 

 

 

국토대장정으로 도전 여행을 복귀하다.

 


오늘 여행 종료! 관광지 도착!

오늘 외부로의 여행이 끝이나고 너를 관광할 차례!

행진출발 보고가 있었으면 복귀신고도 있죠!

이 또한 간지가 중요합니다!각이 생명이죠! 군대는 아니지만 마치 군대에 재입대한듯 남자분들 추억이 마구 돋을 겁니다!오늘도 안전하게 종료 되었으니 이제부터 각 조별로 로테이션으로 텐트! 샤워! 식사 준비를 해보더라고요!!야~!!빨리 줄서!!!그래야 일찍먹고 일찍 놀아요ㅎ_ㅎ

너를!! 우리를 관광해!

여행의 묘미는 관광이죠! 우리를 관광한다고 해서 캐관광 시키라는 것이 아니에요!실신 시키면 안~!됩니다!우리의 끼와 에너지를 발산할 최고의 스테이지 만큼 눈치보거나 쑥쓰러워 말고 대중앞에서 최대한 망가지세요! 대장정이 끝나고도 당신을 잊지 못할 겁니다!

오늘은 내가 오야르~!! 식사당번!

어제의 복수를 위해 머리카락과 당신의 족발을 담궈주시면 안됩니다!!식사는 두드림의 최신 밥차를 이용하여 취사요원님과 각조별로 한끼씩 돌아가며 맛있고 영양있으면서도 우리만의 개성있는 식탁을 우리 가족들을 위해 준비합니다! 모두 맛나게 먹어준다면 그걸로 만족!감동+_+엄마의 손맛을 느끼고 싶다면 쇠고기 다시다와 조미료를 듬뿍넣어주는 센쑤~!

취침에 들어가기전 조별 활동!

오늘 하루를 반성하고 칭찬해주며 더 나은 내일을 모두가 계획해보아요! 내일도 신나는 일정이 우리를 기다릴 생각에 잠을 못청하겠지만 놀이공원에서 노는것보다 사람과 사람이 대화하며 소통하는 것이 더 재미지다는 것을 두드림에서 분명히 알아 가실 겁니다!너의 그 숨길수 없던 매력이 그리워!! 발냄새가 그리워~!!

 

취침전에는 깜짝 생퐈~!!파리 피플!!

엠프에 씐나는 음악을 틀어 재껴주면서 다같이 셔플댄스를 추며 잠들기전 광란의 파리 피플 해보아요! 이렇게 다양한 이벤트와 모두가 함께 해주는 축하는 그 어떤 축하와 파티보다 값지고 소중한 추억이겠죠? 술도 없고 차려진 호화스러운 음식은 없지만 그렇기에 더욱 특별한 파티가 될 것입니다!함께라는 즐거움과 공동체의 소중함! 많이 배우고 느껴가는 하루하루죠잉!?

자 그럼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불침번 근무자의 보호속에서 모기와 혈투를 벌이며 취침 들어가 봅시다!모두 굳나잇! 굳밤! 맛밤!

 

 


두드림, 두드리면 열리는 곳

청년이 직접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두드림!

밤늦도록 최선으로 준비하는 열정과 정열이 가득한 이곳!

두드림, 선택하면 열리는 곳

나에게로의 도전, 또 다른 세상으로의 출발!

새장안에 새, 우물안에 개구리, 모두가 알지만 도전이란 단어에 쉽게 포기하거나 겁을낸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딱 한번있는 오늘 하루들이다. 그냥 안일하게 하루하루 같은 일상을 안주하며 살기보다는 넘어지고 힘들더라도 많고 다양한 길을 걸어봐야 하는 시기가 20대 지금 이때인 것이다. 20대의 특권인 도전에 대한 두려움은 시간이 흐르면 결국 누구보다 본인이 제일 후회한다. 하루아침에, 도전없이 이루어지는 결과는 없으며 사소하지만 이 대장정에서 나와 맞는 친구를 만나고 함께 추억을 만들고 회상할 수 있는 경험과 낭만들을 찾아간다면 돈으로 환산못할 엄청난 보물을 찾아가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단순히 현재 보여지는 것만으로 모든걸 판단하고 추측에 의해, 본인과의 타협을 위해 핑계와 거짓만으로 회피하려 한다면 본인 당신에 대한 모독이다. 누구나 열정은 있다. 그 열정을 어떻게 꺼내어 어떻게 활용하는가 하는것은 누구의 글이나 조언이 아닌 본인 가슴의 몫이다. 현재 있는 그곳을 탈출해라! 이제 새로운 길을 새로운 사람들과 개척하여 출발할 때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살아있다!

 

세상안에 또 다른 세상

당신이 이 글을 보고 있다하면 국토대장정에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다. 그말은 즉 새로운 세상으로의 일탈을 원하고 도전하고 싶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준비는 끝났다. 길게 재고 고민할 시간이 아니라 20대만의 청춘이 누릴수 있는 과감성과 추진력으로 지금 당장 도전하라! 분명 또 다른 세상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처음이라...두려움일뿐이다. 모든일에 처음이 있는것은 누구보다 자신이 잘 알것이다. 두드림의 첫1기와 당신의 처음이 만나 이제 엄청난 빛을 발하는 인생 최고의 무대는! 당신이 어떤선택을 하냐에 따라 인생의 크고도 작은 다른 세상이 곧 결정될 것이다! 가슴속 뜨거움을 꺼내라!

너와 나, 우리

하나 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 사회는 조직이다!
우리는 사회조직시스템하에 돌고 돈다. 그게 법칙이다. 사회에서의 조직구조는 상대방을 밟고 일어서야 자신이 인정받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이겨내야 승리하는 약육강식의 진리만이 있다. 하지만 이곳은 다르다. 모두가 같은 공통의 목적과 목표를 지니고 모여 한방향으로 함께 밟고 도약하는 우리만을 위한 순수한 조직이다. 경쟁보다는 서로의 버팀목, 즉 상생이다. 함께 이겨낸 모두가 승리자며, 당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행복은 바로 앞에 있다.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많다. 사랑, 돈, 권력 등 본인의 욕구를 충족시켜준다 하면 그것이 즉 행복이 되버린 물질적인 행복은 인간이 진정으로 원하는 행복이 아니다.

공기의 소중함은 밀폐된 공간이나 꽉만힌 도시에서 너무나 잘 각인된다. 물의 소중함, 갈증이나고 비가오지 않아가뭄이 와야 각인된다. 욕심많은 인간은 옆에 있을때 소중함, 느끼지 못하던 소중함을 비로소 본인이 몸으로 깨달아야지 눈치챈다. 사람과 사람간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그리고 사소하지만 너무나 중요한 것들의 소중함과 이 안에서 피어나는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획득해가길 바란다. 멀리에서 찾지말고 가까운곳 이 대장정을 통해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가길 바란다.  

 

 

한숨보다는 함성을! 불평대신 긍정!

   좌절보다는 극복으로! 포기대신 다시한번! 두드려라! 네 안의 열정을! 떨쳐내라 네 안의 두려움을!

 


 국토대장정!? 여행을 떠나다.

나에게로부터 떠나는 여행, 두드림국토대장정 = 여행

두드림 걷는 것이 여행이다.

대부분 여행을 하기위해 비행기를 타고 차량을 타고 이동을 한다우리는 걸으면서 여행을 하는 것이다내가 의지하고 기댈곳은 바로 우리!그 여행의 에너지는 나 자신들이며그 각자의 각가지 에너지가 모여 있는 그 순간순간이 여행지다해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만 주어진 특권해외로 떠나는 여권보다는 외국인도 부러워하는 우리땅 청년만의 특권을 챙기도록 하자!

혼자 다짐하고 출발한 여행더 이상 혼자가 아닌 여행

혼자 이곳저곳을 알아보며 많은 고민과 갈등 끝에 내린 첫 도전첫 시작과 준비는 혼자였지만 이제는 아니다두드림도 마찬가지다1기에서 함께 시작하게된 가족이며 나와 같은 생각같은 걱정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발한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에 모였다함께라는 공동의 재미와 멋을 알게 되어 가면서 그 어느 유명한 여행지의 기념품보다 네 머리와 가슴속, 당신의 심장속에 깊게 새겨질 인생의 기념품이다.

우리의 여행이 걷는 것만이 다가 아니다.

국토대장정에 있어 할수 있는 모든것을 총동원하는 종합여행패키지다!걷고그러므로 느끼고 인내하고 나를 알아가며 농촌봉사활동과 체육대회각 가지 수많은 이벤트와 우리들만의 특별한 추억과 경험을 위해 일차별로 알차게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만큼 모두가 만족할만한 재미와 그 재미와 과정속에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살아가는 방법과 인간관계를 배워갈수 있다무엇보다 나부터 알아갈 수 있는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이다!

20박21일간의 자연으로의 캠핑, 꿈의 대장정

그동안 집이라는, 부모님이라는 지붕과 울타리안에서의 삶을 박차고 나와 세상으로의 캠핑이다. 나와 닮은 친구를 만나 이곳에서 하나가 되고 누군가에게 의지가 되어 주는 사람이자 도움을 주는사람으로 거듭나 함께 먹고 자고 활동하는 기본 생활의 그 과정속에서 배움을 서로가 주게 되고 받게된다. 상부상조의 의미와 더불어 수많은 꿈의 도전자들과 함께하는 영광의 자리에 나도 당당히 주연으로 참여한다.

 

Fin.

2
0
태그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댓글쓰기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톡커들의 선택
  1. 1 2년간 샴푸 없이 머리를 감은 .. (52)
  2. 2 지드래곤 박봄 이사진 뭐야?????? (97)
  3. 3 편의점 고마운 손님 BEST5 (73)
  4. 4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전쟁 선포! (87)
  5. 5 성추행 전문 변호사의 클라스 (37)
  6. 6 소녀시대 아우라는..ㄷㄷ;; (96)
  7. 7 내 생각인데 티파니 (47)
  8. 8 호주 시드니에 나타난 정체불명.. (23)